암 명의 노성훈 교수가 밝히는 위암에서 멀어지는 생활 10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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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42회 작성일작성일 : 16-10-20 08:51본문
위암 수술의 대가로 인정받고 있는 연세대의대 세브란스병원 노성훈 교수.
노성훈 교수는 칼을 쓰지 않는 외과의사로 유명하다. 전기소작기를 이용해 암 덩어리를 제거하는 독특한 수술법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주인공이다.
그런 그가 본지 독자들을 위해 보내온 새해 선물은 ‘위암과 멀어지는 생활 10계명’이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걱정할 수밖에 없는 암 위암. 최근 들어 늘어난 검진 때문에 갑자기 그 발병률이 급증한 갑상선암을 제외하면 여전히 우리나라 전체 암 중 발생률 1위는 위암이다.
국가 암 통계에서도 2010년 한 해 동안 약 20여만 명이 암 진단을 받았는데, 이 중 3만여 명이 위암 환자인 것으로 집계될 정도다. 발생률이 높아 더 두려운 위암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는 엄선된 10계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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