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방광암, 수술 전부터 관리해 性기능 손상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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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11회 작성일작성일 : 16-10-19 09:05본문
[주목! 새 병원] 이대목동병원 암환자 성재활센터
암 수술 후 치료로 발기부전 회복
난소 등 여성암 환자 성재활 도와
암환자의 생존율이 70% 가까이 높아지면서 암 수술 후 삶의 질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중 남성의 발기부전은 전립선암, 방광암 치료 후 발생하는 흔한 부작용이다. 암 종류와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전립선암의 경우 약 20~30%, 방광암은 최대 80%까지 발기부전이 발생한다. 암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성기로 가는 혈류나 신경에 손상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대목동병원은 올해 8월 말 암 수술 후 발기부전으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국내 처음으로 암환자 성재활센터를 열었다. 센터에는 3명의 비뇨기과 의료진이 있으며, 약물을 통한 발기부전 치료와 약물치료에도 개선 효과가 적을 시 음경보형물 삽입술까지 시행해서 암환자 성 기능을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0/18/20161018023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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