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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업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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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초기증상 관리 시작은 위염에 좋은 음식으로 시작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523회 작성일작성일 : 16-10-17 09:37

본문

위암은 전세계 많은 나라 중에서도 한국에서 가장 발병율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이는 발병 원인과 관련이 있는데 주로 식습관과 가장 많이 연관되어 있다. 위는 아직 소화가 되지 않은 상태의 음식물이 가장 오래 머물러 있는 곳인 만큼 음식물에 들어 있는 발암 관련 물질들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장기다. 특히 짠 음식이 위점막을 지속적으로 손상하고 궤양을 유발하여 발암물질이 작용하기 쉽도록 해주기 때문에 염장 식품을 즐겨 먹는 우리나라와 일본에서 암 발생이 많은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한 가공식품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질산염은 위 속에서 발암물질인 아질산염으로 변해 암 발생을 증가시키고 고기와 생선의 탄 부분도 암 발생과 관련된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흡연도 주요원인 중 하나인데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암 발병 위험도가 3배 정도 높아 남자가 여자보다 암 발생이 2배 정도 많다고 한다. 따라서 암을 유발하는 식습관들을 개선하는 것이 암 예방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하지만 이러한 식습관들은 현실적으로 개선하기가 어려운 만큼 위암 초기증상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게 자가진단을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가진단을 통해 암을 초기에 발견한다면 치료도 쉽고 생존율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속쓰림 증상이 일부 나타날 수 있으며, 좀 더 진행되면 상복부 불쾌감, 팽만감, 통증, 소화불량, 식욕부진, 체중감소, 빈혈, 구토, 토혈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소화기 증상과 더불어 체중감소, 빈혈 등의 증상이 쉽게 개선되지 않는다면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그 다음으로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위암의 치료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해주는 것이 치료를 돕고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된다.

 

암 치료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음식으로는 타히보가 있다. 타히보는 옛날 잉카문명 때부터 원주민들에게 악성 종양이나 염증성 질환 치료에 사용되어진 약목이다. 안쪽 나무껍질만을 치료에 사용하며 금과 물물교환이 이루어졌을 만큼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인식되어 왔다. 실제 수백 편에 이르는 타히보 관련 논문들과 학술자료들을 통해 암의 치료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타히보에서 추출한 NFD라는 성분은 정상세포는 건드리지 않고 암세포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항암 효능을 나타내는 것으로 나타났고, 베타-라파콘 성분은 여러 암에 대한 항암효과가 있다고 미국 특허청에서 인용한 바 있다. 또한 위의 염증, 궤양부터 암까지 여러 위장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에 대해서 항균작용을 나타낸다고 밝혀졌으며, 그 외에도 항산화, 항염증, 면역력 조절 등과 같은 효능이 있다고 밝혀져 위암 치료 관리에 있어 여러 방면으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효능들을 나타내는 타히보의 유효성분들은 휘발되기가 쉬운 정유성분이 대부분이라서 고온에서 추출하게 되면 그 과정에서 대부분 날아가버린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저온 액상화 추출물을 섭취하면 유효성분들의 흡수율을 극대화 해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위암은 한국인들이 많이 걸리는 위장질환과 증상이 비슷하여 조기 발견을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꼭 자가진단을 통해 병원을 일찍 방문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더불어 암 진단 후에는 암 치료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치료와 병행하여 치료율을 높이는 현명함이 필요하다.

 

- 월간암(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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