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트룩시마, 임상 3상서도 동등성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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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74회 작성일작성일 : 16-10-13 15:20본문
셀트리온은 항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트룩시마(CT-P10)의 임상 3상에서도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등성을 입증했다고 11일 밝혔다.
셀트리온이 개발한 트룩시마는 바이오젠이 개발하고 로슈가 판매하는 혈액암, 류마티스관절염, 비호지킨 림프종 치료제 '리툭산(맙테라)'의 바이오시밀러다.
리툭산은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73억달러(약 8조원)의 매출을 기록한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휴미라, 하보니에 이어 글로벌 처방의약품 매출 3위에 올랐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트룩시마와 오리지널의약품 간 약동학적 동등성과 유효성 동등성을 입증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1013_0014447484&cID=10401&pID=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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