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줄기세포·면역항암치료 연구 본격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15회 작성일작성일 : 16-10-13 14:45본문
명지병원이 지난 12일 세포치료센터 문을 열고 줄기세포 및 면역항암 세포치료제 연구와 임상시험, 치료에 본격 나섰다.
또 자체적으로 세포치료제 처리가 가능한 GMP시설까지 갖추고 병원 내에서 품질이 보장된 세포치료제의 연구개발 및 자체 생산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2년여의 준비과정을 거쳐 '첨단재생의료법' 제정을 앞둔 시점에서 문을 연 명지병원 세포치료센터는 엘엠피바이오, 엘앤케이바이오메드, 코아스템, 녹십자셀 등 국내 세포치료제 선도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된 임상과 연구 협력 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산·학·연 협력을 통해 명지병원 내에 갖춰지는 GMP 세포처리시설은 600㎡의 규모에 3개의 유니트로 꾸며지는데, 오는 11월 초 공사에 들어가 내년 3월말까지 설비 공사를 완료하고 시험가동과 인증절차 등을 거쳐 내년 6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명지병원 GMP 시설은 엘앰피바이오와 공동 운용하게 된다.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17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