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소변에 핏빛 비치면 방광암 의심해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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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09회 작성일작성일 : 18-09-04 10:02본문
중앙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장인호 교수는 방광암, 전립선암, 신장암 등 비뇨기계 종양 진단 및 치료 전문가다. 종양절제 수술 시 로봇과 복강경을 동시에 활용하는 치료법을 많이 구사하고 있다. 특히 재발위험이 높은 방광암 환자들의 완치율 및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다.
[원본보기]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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