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 보존을 위해 더 중요해진 유방암의 방사선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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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59회 작성일작성일 : 16-10-12 11:34본문
유방보존수술, 즉, 부분 절제술이 유방암의 치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유방암에서 방사선치료의 비중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유방 부분 절제술을 시행한 대부분의 환자와 유방 전절제술을 시행한 환자 중 종양의 크기가 크거나(5cm 이상), 주변 림프절 전이가 있는 환자들이 수술 후 방사선치료의 대상이 됩니다. 유방암에서 방사선치료를 시행할 경우 보통 6~7주의 기간을 두고 치료가 이루어집니다. 림프절 전이가 있었던 경우 유방 주위 림프절이라고 보는 액와(겨드랑이) 림프절이나, 내유림프절(internal mammary node), 쇄골상림프절(supraclavicular lymph nodes)이 있는 영역도 같이 치료할 수 있습니다.
유방 방사선 치료는 보통 6~8주가 소요됩니다. 먼저 치료받는 부위인 수술 부위 전체 유방 또는 유방 및 주변 림프절 주변 부위에 광선치료로 45~50.4Gy의 선량을 25~28회에 나누어 줍니다. 이후, 재발 고위험 환자(50세 미만, 조직학적 고등급, 국소적 양성 절제연 등)군에서 전자선이나 광선을 이용한 절제연 부위 추가 치료를 10~16Gy를 5~8회에 나누어 주게 됩니다.
http://www.hidoc.co.kr/news/interviewncolumn/item/C000016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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