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트립, ESMO서 1차 치료제 가능성 입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46회 작성일작성일 : 16-10-11 10:50본문
베링거인겔하임은 최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16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자사의 2세대 표적치료제인 '지오트립'(아파티닙이말레산염)이 EGFR 변이 양성 진행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의 1차 치료과의 안전성이 담긴 'LUX-Lung 7' 임상의 전체 생존기간(OS, Overall Survival) 결과를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베링거에 따르면 이번 임상의 1차 평가변수인 전체 생존기간(OS) 데이터에서 지오트립 복용군은 게피티닙 복용군보다 사망위험이 수치상 14% 낮았지만, 두 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는 않았다. (HR 0.86 [0.66-1.12], p=0.258).
지오트립 치료군과 게피티닙 치료군의 생존기간 중앙값은 각각 27.9 개월, 24.5 개월로 통계적 유의성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지오트립 치료군의 전체 생존기간(OS)이 연장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지오트립 치료군에서 관찰된 전체 생존기간(OS)은 일반적인EGFR 변이 유형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고 베링거는 설명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