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디보 단독요법, 두경부암 악화 2배 이상 늦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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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83회 작성일작성일 : 16-10-12 11:51본문
면역항암제 옵디보와 여보이의 병용 요법이 전이성 신세포암 환자의 종양 크기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또 옵디보 단독요법은 재발성 또는 전이성 두경부 편평상피세포암 환자의 질병 악화를 2배 이상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오노약품공업과 한국BMS제약은 7~11일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2016 유럽종양학회(ESMO) 연례회의'에서 신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옵디보와 여보이 병용요법과 두경부 편평상피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옵디보 단독요법의 효과를 평가하는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1012_0014444168&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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