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방광암 치료제 '키트루다' 진행된 방광암 24% 반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01회 작성일작성일 : 16-10-11 10:07본문
머크사의 면역치료제인 키트루다(Keytruda)가 기존 시스플라틴(cisplatin) 항암요법을 사용하기에는 너무 약한 진행된 방광암을 앓는 환자들에의 약 25%에서 초기 치료제로 효과적임이 입증됐다.
9일 머크사가 밝힌 374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첫 100명의 환자들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24%가 종양이 크게 줄어들었으며 6%는 종양이 완전히 완해된 것으로 나타났다.
키트루다는 종양이 체내 면역계를 피해 숨는 기전을 차단하는 계열의 약물군에 속해 면역계가 종양을 인지 이를 공격하게 한다.
이 같은 약물은 또한 진행된 피부 멜라닌종과 비소세포성폐암 그리고 두경부암 치료제로도 이미 승인되어 있다.
한편 지난 5월 로슈사의 테센트리크(Tecentriq)가 항암치료 후 진행한 방광암 치료제로 미국내 승인을 받은 최초의 새로운 면역종양치료제가 된 바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