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은 '질긴 癌'… 환자 5명 중 1명은 재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31회 작성일작성일 : 16-10-11 09:48본문
평생 주치의 필요한 유방암
국내 젊은 환자 많아 재발률 높아
김성원 원장 "수술 빨라야 효과"… 불안감 줄이고 평생 관리 필요
유방암은 5년 생존율이 91.5%인 착한 암으로 알려져 있지만, 재발이 잘 된다. 한국유방암학회에 따르면 국내 환자의 유방암 재발률은 6~20%나 된다. 재발은 대부분 수술 후 3~5년 내에 발생하지만, 25% 이상은 5년이 지난 다음에 생기기 때문에 유방암은 평생 관리해야 한다. 대림성모병원 김성원 원장은 "유방암은 수술 후 10~20년이 지나도 재발이 될 정도로 끈질긴 암"이라며 "재발 위험이 높은 유방암 환자는 잘 찾아서 치료를 적극적으로 해야 하고, 추적검사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