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한미약품 폐암 표적치료제 올리타정 부작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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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601회 작성일작성일 : 16-10-11 10:49본문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을 대상으로 한 보건복지위원회 국감에서는 한미약품의 폐암 표적치료제 올리타정(성분명 올무티닙) 임상시험 과정에서 일어난 중증 부작용 논란이 집중 거론됐다.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미약품이 다국적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BI)과 진행해온 글로벌 임상시험을 지난 8월 중단했다며 임상 부작용을 의도적으로 은폐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정 의원은 그 근거로 한미약품과 BI가 임상시험 자료 관리 기구인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DMC)에 보낸 공동 서한을 제시했다.
http://www.hankookilbo.com/v/04f8a12a12084b92bbab1266b4dd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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