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프리즘] 전이된 4기 대장암, 완치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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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46회 작성일작성일 : 16-10-11 09:33본문
세계보건기구(WHO) 자료를 보더라도 184개국 가운데 한국인의 대장암 발생률이 10만 명 당 45명(2012년 기준)으로 세계 1위다. 서구화된 식습관과 대장암에 취약한 한국인의 유전적 특징 때문으로 추정되고 있다.
다행히 최근 조기 검진에 대한 인식이 커지면서 건강검진 등을 통해 대장암이 조기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전이된 상태로 처음 발견되는 경우가 줄고 있다.
모든 암이 그렇겠지만 대장암도 조기에 발견되면 치료와 생존율이 현저히 높아진다. 대장암은 1기와 2기의 일부까지는 수술만으로 치료할 수 있다. 2기 일부와 3기부터는 수술과 항암치료를 같이하면 효과적이고, 재발률을 낮추기 위해 일부 방사선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
http://www.hankookilbo.com/v/509fb2b442444c06bc2b619acc31c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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