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무지 '대장암 치료제'‥해외 흐름 동향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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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73회 작성일작성일 : 16-10-11 09:34본문
대장암은 전세계적으로 사망원인 암 중 2위를 차지하는 것과 동시에 매년 수십만명 이상의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 중 25% 정도의 환자가 진단 시 이미 전이된 상태로 발견되고 약 50%의 환자가 추후 전이되는 것으로 보고된다.
다행인 점은 해외에서는 이미 여러 대장암 표적치료제의 출시 및 병용요법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흐름은 대장암 환자의 생존율 향상까지 연결되고 있다.
실제로 초기 5-fluorouracil(5-FU)가 유일한 치료제였던 전이성 대장암 환자의 평균 생존기간은 약 12개월 정도였다. 그러나 여러 가지 화학치료제뿐만 아니라 표적치료제가 개발되면서 현재는 약 30개월까지 연장된 상태다.
지금도 대장암 치료제는 많은 제약사들의 도전과제로 여겨지고 있을만큼, 여러 신약 후보들의 발견과 임상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189399&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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