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40%는 전이 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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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72회 작성일작성일 : 16-10-07 09:06본문
日 국립암연구센터, 거점병원 암등록 집계
췌장암의 40%는 전이 후 발견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췌장암은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음이 입증된 셈이다.
일본 국립암연구센터는 암치료의 중심이 되는 전국 '암진료제휴거점병원' 421개 시설의 원내 암등록 집계결과를 분석한 결과, 췌장암 환자의 약 40%는 질환이 발견됐을 때에는 다른 장기로 전이되는 등 가장 진행된 단계인 '4기' 상태인 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 센터는 지난 2014년에 암으로 진단된 환자 약 67만명의 데이터를 토대로 분석했다. 암의 진행에 따라 0~4기로 나뉘어 있는 질환의 단계 및 치료법 등을 의료기관별로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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