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양파등 화이트푸드, 강력한 항암성분 ‘알리신’ 다량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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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43회 작성일작성일 : 16-10-07 09:01본문
빨강, 노랑, 초록, 보라 등 각종 색깔을 지닌 채소들은 몸에 이로운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이 가운데 화이트 푸드(White Food)라 불리는 흰색 과일과 채소에는 ‘안토잔틴’이라는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이 풍부하다. 파이토케미컬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생리활성을 가지고 있는 식물성 화학물질이다. 안토잔틴은 체내 산화작용을 억제해 유해물질을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세균과 바이러스에 저항력을 길러줘 면역력을 높여주고, 폐와 기관지를 튼튼하게 해준다. 양파, 마늘, 도라지, 양배추, 무, 컬리플라워, 인삼 등 흰색 과일과 채소들은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과 혈압을 감소시켜 동맥경화와 심장질환을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특히 안토잔틴 성분 중 하나인 ‘이소플라본’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물질로, 폐경기 여성의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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