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이용해 폐암치료 효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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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71회 작성일작성일 : 18-09-04 10:01본문
서울대 의대 기생충학교실 신은희 교수팀(서승환, 김상균)은 최근 대구에서 열린 세계기생충학회 학술대회 및 총회(ICOPA)에서 “톡소포자충 유래 단백질(GRA16)이 기존의 항암제와 함께 작용하여 항암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고 밝혔다.
[원본보기]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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