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암.대장암 진단 및 예방, 정기적인 위대장 내시경 검사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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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21회 작성일작성일 : 16-09-27 09:06본문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따르면 '위-식도 역류병'으로 인한 진단 인원이 2009년 245만8천명에서 2013년에는 351만9천명으로 증가했다. 또한 한국인 사망원인 1위인 암 중에서도 소화기관인 위와 대장에 발생하는 위암과 대장암은 각각 발병률 1,2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것으로 알려진 췌장암의 발병률 또한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처럼 우리나라의 소화기질환 및 위·대장암 발병률이 높은 이유는 음식을 짜게 먹는 습관, 함께 나눠먹는 습관 등이 지목된다. 식습관과 운동 부족으로 질병에 쉽게 노출되면서 위와 장 등 주요 신체 건강을 지속적으로 돌볼 필요성이 커진 것이다.
이에 내과 전문의들은 각종 소화기 질환은 물론, 위암과 대장암을 진단할 수 있는 위대장 내시경을 받아볼 것을 권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건강보험 검진을 통해 40세 이상이라면 2년에 한 번씩 무료로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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