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착한 암이라도 생명에 위협적…조기 진단·치료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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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25회 작성일작성일 : 16-09-23 14:03본문
내분비 기관에서 발생하는 갑상선 암은 조기에 치료할 경우 생존율이 매우 높아 착한 암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종류에 따라 생명에 위협적일 수 있어 방심해서는 안 되고, 무엇보다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황미진유외과 황미진 원장에 따르면 질환은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발병률이 5배 정도 높고 여성 암 1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발생 빈도가 높다.
갑상선은 목 중앙 돌출 부위의 3cm 아래쯤에 있으며 호르몬을 생성하는 기관이다. 호르몬은 인체의 신진대사를 조절하고 체온을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바로 이곳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갑상선암이라고 한다. 이 질환의 정확한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방사선 과다노출, 가족력, 목 부위에 방사선 수술을 받은 경우 등이 위험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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