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및 간암 치료에 혁신적인 새로운 지평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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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59회 작성일작성일 : 16-09-26 11:09본문
보통 췌장암의 크기가 6cm정도이상이 되면 수술 및 방사선 치료가 거의 쉽지 않고 이런 환자들을 대부분이 6-9개월 암이 간으로 퍼져서 폐나 뇌에 전이되어 사망하게 된다.
현대의학에서 최선의 방법으로 인정받으며 췌장암 치료에 유일하게 사용되는 젬시타빈이란 항암제도 약 15%미만의 치료효과가 있을 뿐이고 또한 간암 치료제로 유일하게 쓰이는 넥사바(소라페닙)이 있다는데 이런 신약들은 솔직히 완치와는 거리가 멀고 고작 임시방편으로 수명 연장 정도인 것이다.
특히 신약 개발이 거의 미미한 췌장암이나 간암환자들은 항암제의 선택 폭이 너무 열악하며 또한 독성으로 인한 부작용이 극심한 것을 감수해야 한다. 또한 부작용으로 인해 면역기능 및 조혈기능, 백혈구, 적혈구 및 혈소판 감소 등 수십 가지의 인체에 치명적인 부작용으로 인해로 결국 회복하지 못한 환자는 극단적으로는 항암제로 인한 사망에 이르른다 해도 과한 말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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