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부인종양팀, 선행화학요법으로 자궁경부암 환자 생존률 높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60회 작성일작성일 : 16-09-23 14:14본문
1-2기말 자궁경부암 환자의 치료 시 선행항암화학요법을 통해 종양의 크기를 줄이고 수술이 가능해져 환자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대병원 산부인과 부인종양팀은 자궁경부암 1기 말, 2기 환자를 대상으로 선행함암화학요법을 시행한 결과 종양의 크기가 평균 89.9% 감소하고 수술이 가능해졌으며 수술 후 5년 생존율이 79%를 기록, 높은 치료성적을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