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장현 교수, 난치성 폐암 치료효과 예측 인자 발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70회 작성일작성일 : 16-09-26 11:11본문
우리나라에서는 해마다 2만여 명의 폐암환자가 새로 발생하고 있다. 이들 환자의 약 30%는 암세포 성장에 관여하는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돌연변이가 있는 폐암 환자다. 이들은 표적치료제인 ‘EGFR 억제제’로부터 좋은 치료반응을 예측할 수 있다.
하지만 폐암 환자의 70%는 EGFR 돌연변이가 없는 야생형 유전자를 갖는다. 특히 편평상피세포 폐암은 약 98%의 환자에게서 야생형 유전형을 보이며, 이에 따라 EGFR 억제제의 효과를 예측하기가 힘들었다. 따라서 편평상피세포 폐암에서 EGFR 억제제의 치료효과를 예측하는 인자를 찾기 위한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61&newsid=01820406612784056&DCD=A00706&OutLnkChk=Y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