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연구팀, 면역요법으로 백혈병 치료 성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15회 작성일작성일 : 16-09-22 16:29본문
미국 연구팀이 급성골수성 백혈병(AML: acute myeloid leukemia)을 면역요법으로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
미국 워싱턴 대학 의과대학의 토드 페니거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난치성 AML 환자에게 가족으로부터 채취한 면역세포인 자연살해(NK: natural killer) 세포를 활성화해 주입하는 면역요법을 시행, 치료에 성공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와 헬스데이 뉴스가 21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재발하거나 처음부터 치료가 듣지 않았던 AML 환자 9명에 이 면역요법을 시행했다.
그 결과 4명은 완전 관해(complete remission)가 나타나 6개월이나 계속됐다. 치료가 듣지 않는 AML 환자의 평균 생존 기간은 3개월이 고작이다. 완전 관해란 혈액과 골수 내에 존재하는 백혈병 세포가 사라졌음을 의미한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22/0200000000AKR20160922059100009.HTML?input=1195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