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치료 새 지평 '정밀의학'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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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27회 작성일작성일 : 16-09-22 16:32본문
의료계의 주요 화두로 떠오른 '정밀의학.' 최근 의료 패러다임이 ‘치료’에서 ‘예방’으로 변화하면서 세계적으로 이에 주목하며 국가 차원의 발전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정밀의학(정밀의료)이란, 환자 개인의 유전체와 진료정보를 고려한 ‘유전체 의학’과 생활환경, 습관 정보에 기반한 사전적 ‘건강관리’가 통합된 개인 맞춤형 예측의학 또는 의료서비스를 말한다.
이른바 ‘4P의학’으로도 알려져 있다. 환자 개인의 질병을 예방(Preventive)하고 질병 발생을 예측(Predictive)하는 것, 저마다 다른 개인의 특성에 맞춰(Personalized) 치료하고 환자들의 자발적인 참여(Participatory)를 추구하는 것을 의미한다.
지난 1981년 국내 최초로 종합검진센터를 개설한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호철)이 정밀의학에 대한 심도 있는 최신 지견을 나누고, 한국 의료가 새로운 변화에 앞서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토론의 장(場)을 마련했다.
오는 9월 24일(토) 서울 중앙일보 호암아트홀에서 ‘예방과 검진 그리고 정밀의학(Prevention, Screening and Precision Medicine)’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2016 강북삼성코호트 국제심포지엄'으로 지난해에 이은 두번째다.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10450&thread=22r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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