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중독 우려는 오해" 암, 적극적 치료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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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92회 작성일작성일 : 16-09-20 12:03본문
암 환자들이 모여 크게 웃습니다.
치료 중에 받는 각종 스트레스를 낮추기 위한 '웃음 치료' 시간입니다.
암 통증은 지속적으로 특정 부위가 아프기도 하고, 갑자기 몇 분간 강렬하게 아프기도 하는 등 고통도 고통이지만 암환자에게는 공포 자체입니다.
"다리가 그냥 현재로서 붙어 있는지 그것도 잘 모르겠고, 땅속으로 꺼지는 느낌이고…."
국내 암 환자 열 명 중 여덟 명은 이런 '암성 통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암세포가 조직에 침투하면서 통증이 생기기도 하고, 각종 항암제나, 기존에 가지고 있던 관절염 등의 증상이 암으로 인해 악화되면서 '암성 통증'이 찾아오는 겁니다.
하지만, 암 환자의 상당수가 이러한 통증을 제대로 치료하지 않고 있습니다.
'마약성 진통제'를 쓰면 중독이 된다거나, 진통제를 남발하면 통증이 더 심해진다는 잘못된 인식 때문입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2016/nwtoday/article/4120499_1984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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