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암 진단 시대 앞당긴다"···클리노믹스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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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40회 작성일작성일 : 16-09-21 13:37본문
"암 치료를 위한 맞춤형 진단이 필요하다. 클리노믹스는 암 진단의 채취-분석-해석의 단계 중 한 분야에 특화되지 않고 모든 단계를 아우를 수 있는 맞춤형 융합 진단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맞춤형 암진단 전문기업 클리노믹스(대표 김병철)의 포부다.
지난 2011년 7월 UNIST(울산과학기술원·총장 정무영) 내 설립된 이 기업은 2014년 조윤경 UNIST 생명공학과 교수의 '입자여과 장치기술'을 이전, 미래과학기술지주(대표 김영호)와 아미코젠(대표 신용철)의 출자를 받아 판교에 새로운 성장터를 잡았다.
김병철 대표는 기존 암 진단 연구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의료시대를 선도하는 'Precision Medicine' 개발을 중심으로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차세대 맞춤 혈중 암세포 다중분석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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