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선행화학요법’ 통해 생존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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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35회 작성일작성일 : 16-09-22 15:55본문
1기 말-2기 말 자궁경부암 환자 치료시 선행항암화학요법을 통해 종양의 크기를 줄이고 수술이 가능해져 환자 생존율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울산대학교병원 산부인과 부인종양팀은 자궁경부암 1기 말, 2기 환자를 대상으로 선행함암화학요법을 시행한 결과 종양의 크기가 평균 89.9%감소하고 수술이 가능해졌으며 수술 후 5년 생존율이 79%를 기록하며 높은 치료성적을 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자궁경부암은 2013년 발표된 한국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연 22만4177건의 암 중 자궁경부암은 연 3584건으로 전체 암 발생의 1.7%로 여성암 7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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