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살인자 간암, 초기증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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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06회 작성일작성일 : 16-09-21 13:34본문
간은 70% 이상 망가져도 별 다른 증상을 느낄 수 없어 침묵의 장기라고 불린다. 간암 생존율이낮은 이유는 간이 이처럼 둔한 장기이기 때문이다. 소화불량, 피로감 등 간암 초기증상을 느꼈다고 하더라도 워낙 일반적이기 때문에 알아차리기 어렵다.
간암 초기의 경우 완치율을 80%까지 높일 수 있지만 대부분이 3기, 4기 정도되어서야 간암을 발견하게 되고 병기에 따른 생존율은 급격히 낮아진다. 암이 상당히 진행되면 복부 팽만감, 체중 감소, 심한 피로감, 황달, 복수 등이 나타난다. 이 전에는 간암 말기 증상이 전혀 없기 때문에 정기적인 건강 검진만이 낮은 간암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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