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증식성종양 미국서는 아나그렐리드가 1차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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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13회 작성일작성일 : 16-09-22 15:06본문
혈액암의 일종인 골수증식성종양(Myeloproliferative neoplasm, MPN)이 있다. MPN에는 진성적혈구증가증(PV), 본태성혈소판증가증(ET), 일차성골수섬유화증(PMF) 등이 있으며, 발병률은 10만명 당 각 2명, 2.54명, 1.46명 정도의 희귀난치성 질환이다.
국내 환자 수는 2015년 기준 약 7900명으로 심평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4년 간 연평균 10% 이상씩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수치적으로는 드물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골수증식성종양은 어떤 질환이고 어떻게 치료하는지 동 분야 세계적 석학인 바르셀로나의대 까를로스 베세스 라에벨(Carlos Besses Raebel) 박사를 만나 최신 지견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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