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몬+항암화학' 병용‥전립선암 치료 패러다임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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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81회 작성일작성일 : 16-09-19 12:15본문
전립선암은 미국, 유럽에서는 전체 남성암 중 유병률 1위, 사망률 2위의 대표적인 남성 암 질환이다.
국내에서는 서구국가에 비해 발생률은 낮지만 악성도가 높다는 보고가 있고, 서구화된 식생활의 보편화, 노령인구 증가, 진단 기술의 발달 등으로 남성암 중 증가율 1위를 차지하는 등 전립선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전립선암에 대한 치료는 오래도록 변하지 못한 채 정체중이다.
조기 전립선암은 외과적인 수술과 방사선 치료로 암세포를 제거하는 근본적인 치료가 선행되며, 암세포가 전립선을 벗어나 주위로 전이된 경우 호르몬치료를 받게 된다. 남성호르몬은 전립선암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호르몬의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전립선암의 진행을 늦추거나 막을 수 있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188292&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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