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수술 후 안면홍조, 침 치료 병행하면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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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87회 작성일작성일 : 16-09-19 13:32본문
유방암 수술 후 항암호르몬 치료를 받는 환자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부작용은 안면홍조다. 안면홍조는 암 재발을 막기 위해 복용하는 타목시펜이나 아로마테제 억제제의 부작용으로 자주 나타나며 유방암 환자의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
그러나 폐경기 안면홍조 질환 치료에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호르몬 대체요법은 유방암과 같은 호르몬 의존성 종양에는 절대적으로 금하는 치료법이다. 또한 안면홍조 증상을 줄이는 벤라팩신 등 항우울제나 가바펜틴 등의 항전간제, 크로니딘 등의 약물들은 불확실한 효과와 약물 독성 등으로 인하여 널리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유방암 환자의 안면홍조 증상을 치료하는 보완 대체요법으로 주목받는 것이 침 치료다.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4430&yy=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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