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증상부터 말기증상까지, 위암 치료 매우 신중하게 접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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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582회 작성일작성일 : 16-09-13 10:30본문
위암은 갑상선암을 제외하고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하지만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으며 약간의 불편함을 느껴도 다른 일반적 위장 질환과 구분하기가 어려워 암이 어느 정도 진행된 뒤에야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무증상이 약 80%, 속쓰림이 약 10% 정도의 빈도를 차지하고, 진행이 되면 증상이 체중감소, 복통, 오심, 구토, 식욕감퇴, 연하곤란, 위장관 출혈 순으로 많이 일어난다.
암으로 진단되면 병의 진행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정해진다. 초기라면 위를 자르지 않고 내시경으로 국소 절제를 하고 조금 더 진행되면 복강경, 개복 절제수술도 고려할 수 있으나 더욱 진행되어 위주변 림프절이 아닌 멀리 떨어진 곳의 림프절에까지 전이되었거나, 복막에 파종된 경우 혹은 간, 폐, 뼈 등 다른 장기로 전이된 경우에는 수술이 큰 의미가 없게 된다.
이럴 경우에는 온몸에 퍼진 암세포들에 두루 효과를 미칠 수 있는 전신적인 치료 방법인 항암화학요법이 필요하다. 방사선 요법은 고정된 장기에 있는 암치료에 주로 사용되는데, 위는 음식 섭취와 위운동에 따라 위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게다가 암이 진행된 정도가 심할수록 재발의 위험성도 커지는데 관련 통계를 보면 위암 환자의 40~60% 정도는 재발로 인해 생명을 잃는다고 한다.
재발 환자는 이미 전신으로 전이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료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애초에 암을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치료율도 높이고 재발과 전이의 가능성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더불어서 암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재발과 전이 억제도 도울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암 치료에 빼놓을 수 없는 관리 방법이다.
그러한 효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음식으로는 타히보(TAHEEBO)가 꼽힌다. 타히보는 남미 브라질 아마존 지역에서 자라는 나무로 '신의 은총을 받은 약목'으로 불리고 있을만큼 오래 전부터 그 지역 사람들이 각종 암, 염증 질환 등 여러 가지 질병에 걸렸을 때 치료제로 사용되어 왔다. 이런 사실에 착안하여 현대에 들어와 과학적인 연구를 거듭한 결과 타히보에는 암 치료와 재발, 전이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효능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는 타히보에 대한 수백여 편에 이르는 연구 논문과 학술 자료를 통해 입증되었다.
<암과 화학요법>이라는 학회지에 실린 이중 이식 종양 시스템을 이용한 항암효과를 측정한 논문에서 항암치료에 있어 타히보 추출물이 효과적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또한 국제 민족 약물학회지에는 타히보 추출물이 직접적으로 위암의 발병원인이기도 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에 대한 항균활성을 나타낸다는 연구논문이 실리기도 하였다. 거기에 베타라파콘이라는 타히보 추출 성분은 항암효능을 인정받아 미국에서 특허 출원되었고, 항암제의 부작용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국제 학술지에 실린 바 있다. 그리고 DAL이라는 성분은 암이 형성되고 전이되기 위해 필요한 혈관 형성을 억제함으로서 재발과 전이를 막을 수 있음이 밝혀진 바도 있다. 또한 타히보에는 위손상 보호 효과가 있다는 것도 밝혀져 있어 여러 가지 측면에서 타히보가 위암 치료 및 재발, 전이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타히보가 뛰어난 소재이기는 하지만 그 안에 함유된 주요성분들은 대부분 휘발성이 강한 정유성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고온의 조건이 아닌 저온에서 추출한 액상화 타히보 추출물이 타히보가 지니고 있는 다양한 효능을 모두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위암은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할수록 치료율이 높고 위 기능을 살릴 수 있기 때문에 치료 후에 회복도 잘 되며 삶의 질도 높아질 수 있다. 따라서 조기발견이 가능하도록 정기검진을 받고, 치료시에는 타히보와 같은 음식을 병행하여 치료효과를 높이는 데에 도움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 월간암(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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