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미국 스탠포드대와 ‘인공지능’ 암 치료장치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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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69회 작성일작성일 : 16-09-07 13:36본문
“서울성모병원은 미국 스탠포드대 의과대학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방사선 암 치료기술을 상용화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 융합치료 성과물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서울성모병원 겸 여의도성모병원장은 6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스탠포드 의대와 보건의료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 연구 협력을 체결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성모병원은 올해 7월 AI 암 치료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 스탠포드 의대와 글로벌 의료기술 사업화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성모병원과 스탠포드 의대는 이 협약에 따라 ▲AI를 이용한 방사선 암 치료계획 장치 ▲난소암, 림프종암 등 기존 항암 치료에 재발이 빈번한 불응성 종양에 대한 혁신형 세포치료제 개발 ▲광학 기술과 분자 영상을 이용한 영상 진단기기 등 3가지를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9/06/20160906034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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