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 죽이면서 부작용 없앤 '스마트 광감작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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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34회 작성일작성일 : 16-09-07 12:33본문
가톨릭대·美 노스웨스턴의대·아르곤국립연구소 공동연구팀 성과
자궁경부암, 췌장암 등은 '빛'으로 치료하기도 한다. 빛을 받으면 활성산소를 뿜어 암세포를 죽이는 화학물질인 '광감작제'를 환자에 주입하고 암 부위에 빛을 쪼이는 것이다. 그런데 광감작제는 태양 빛에 반응해 부기와 통증 등 부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에 약을 맞은 환자는 한 달 정도 깜깜한 암실에서 생활하는 불편을 겪어야 한다.
최근 한국 연구진이 포함된 국제 공동 연구팀이 이런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개발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7/0200000000AKR20160907079900017.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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