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방사선 치료, 수술前 고농도 요법땐 횟수 5분의 1로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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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38회 작성일작성일 : 16-09-06 14:58본문
종양에 5회 집중 투사… 28회 치료와 효과 동일
직장암 수술 전에 항암 방사선 치료를 일반적인 수준의 5분의 1 이하로 적게 받아도 고농도로 치료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치료 기간도 5주 이상 줄어든다. 이는 항암 방사선 치료가 불편하고 힘든 환자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동경희대병원 대장암 다학제 팀(외과 이석환·방사선종양학과 정미주·정원규 교수)은 현재 진행성 직장암 수술을 받기 전 항암 방사선 치료를 5회 시행한 환자와 28회 시행한 환자 등 총 72명을 비교 분석한 결과, 동등한 효과를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종양학 분야의 국제학술지 ‘온코타깃(Oncotarget)’에 게재됐다.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6090601032121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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