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피부암 악성흑색종 전이 메커니즘 규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81회 작성일작성일 : 16-09-06 15:06본문
건국대학교가 임지홍 건국대 의료생명대학 의생명화학과 교수와 미국 하버드 의대 연구팀이 피부암 중 가장 높은 치사율로 악명 높은 ‘악성 흑색종’이 다른 장기로 퍼지는 전이를 조절하는 핵심 메커니즘을 새롭게 규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흑색종 전이를 제어하고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항암제 개발을 위한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 교수(공동 제1저자)는 페르 피귀제흐브(Pere Puigserver)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교수(교신저자) 연구팀과 공동 연구에서 에너지대사 조절인자인 PGC1α(PPARγ coactivator-1α)에 의해 흑색종 세포들의 전이능력이 조절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