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항암제 피부 부작용 걱정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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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50회 작성일작성일 : 16-09-06 13:17본문
대웅제약이 개발한 ‘이지에프 새살연고’가 항암제 피부 부작용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실험 결과, 항암제 복용 환자에게 이지에프 새살연고를 사용했을 때 성별·연령·복용량과 관계없이 10명 중 7명(69.2%)에서 피부발진·여드름성농포·건조증·소양증 등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항암치료시 동반되는 피부 부작용 치료 목적 EGF 연구 착수
엘로티닙, 세툭시맙, 게피티닙 성분 항암제는 세포 증식에 영향을 주는 자극 전달 단백질(EGFR)을 억제함으로써 암세포 증식을 줄여 특정 폐암이나 췌장암 등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이로 인한 심각한 피부 부작용이 빈번하게 발생함으로 인해 항암 치료의 중단 또는 용량 감량까지 고려되고 있는 실정이다.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09914&thread=22r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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