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환자들, 저요오드 식이 관리 위해 전문요양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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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75회 작성일작성일 : 16-09-06 13:21본문
갑상선은 목 앞부분 중앙에 위치한 내분비 기관으로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 저장하고 분비하여 몸의 대사를 조절한다. 이곳에 악성 종양이 생기는 갑상선암은 우리나라 인구 10만 명당 1년에 여자는 3.9명, 남자는 0.8명의 빈도로 발생되며 주로 30~40대 여성에게서 가장 높은 발생 빈도를 보인다.
일반암은 수술 이후 몸 외부에서 방사선을 쏘는 치료법을 사용하지만, 우리나라 갑상선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갑상선 분화암은 물약이나 알약으로 되어있는 방사성 요오드를 복용하는 것으로 치료한다. 이렇게 흡수된 방사성 요오드는 혈액을 타고 잔여암 세포에 도달해 암세포를 괴사시킨다.
http://busines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9/05/201609050229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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