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병원, 국내 최초 '암 진단·치료' 새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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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80회 작성일작성일 : 16-09-06 13:15본문
국내에서도 ‘의료AI’를 활용해 암을 치료하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가천대 길병원이 국내 의료기관 중 처음으로 암 환자 치료에 IBM의 인공지능(AI) 컴퓨터 ‘왓슨(Watson)’을 적용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5일 의료계에 따르면 길병원은 이번 주 국내 최초로 IBM 왓슨을 공식 도입해 암환자 진단 및 치료 보조 수단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미국 뉴욕 메모리얼 슬로언케터링 암센터, 엠디앤더슨 암센터 등 유수 의료기관에서는 이미 왓슨을 이용해 암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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