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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업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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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용종의 주요 증상과 치료법은 무엇일까? 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담낭용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ealthy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801회 작성일작성일 : 18-08-27 16:42

본문

이른바 100세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오래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살기에 대한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과거에는 건강검진이 중장년층들의 전유물이었다면 요즘에는 20~30대들도 건강검진을 통해 주요 질병들을 예빵하는 추세이다. 건강검진을 하다보면 많이 발견되는 것 중 하나가 흔히 용종으로 알려전 폴립이다. 용종은 혹처럼 볼록하게 돌출된 조직으로 신체 어디든 생길 수 있다. 용종은 종류에 따라서 암으로 악화될 수 있기에 발생 원인, 증상, 치료법 등에 대해 미리 숙지를 하고 있어야 건강하게 오래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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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용종 제거 수술이 필요한 악성용종을 조기 진단하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담낭용종이란? 담낭용종 증상 알아보기

담낭은 간의 바로 아래 쪽에 위치한 장기이다. 쓸개주머니라고도 불리는 담낭은 소화기관 중 하나로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저장하고 농축하여 십이지장으로 보내는 역할을 하고 있다. 담낭용종은 이러한 기능을 하는 담낭 안에 생기는 혹이다. 복부초음파 검사를 하게 되면 쉽게 발견될 수 있으며 보통 정상인의 3~7% 빈도로 발견되고 있다. 담낭용종은 비종양성 용종과 종양성 용종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비종양성 용종 중 하나인 콜레스테롤 용종의 발생 빈도가 가장 높다. 담낭용종은 별다른 증상은 발견되지 않으나 드물게 복통 혹은 체중감소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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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용종은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출처=게티이미지뱅크)

담낭용종 치료법, 담낭용종수술, 담낭수술

담낭용종은 흔한 질환 중 하나이며, 가장 빈도가 높은 콜레스테롤 용종은 치료가 필요 없다. 일부 담낭용종에 대해서만 담낭용종 제거 수술이 필요하다. 따라서 담낭용종 수술에서 중요한 점은 수술이 필요한 악성용종을 조기에 진단하여 없애는 것이다. 수술방법은 복강경 담낭 절제술로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다. 다만 악성 용종을 방치하여 담낭암으로 발전한다면 개복을 통해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 따라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담낭에 발생한 용종을 계속 관리해주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출처 : http://research-paper.co.kr/news/view/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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