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임신·수유기간 짧을수록 발생 빈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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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431회 작성일작성일 : 16-08-24 13:56본문
난소종양은 양성과 악성으로 나뉜다. 청소년기와 가임기 연령에서 난소에 혹이 발견됐다면 양성종양일 가능성이 크다. 그중 가장 빈도가 높은 것은 물혹이라고 불리는 ‘기능성 낭종’이다. 이 기능성 낭종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쉽게 진달할 수 있고,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3~6개월 안에 자연스럽게 호전되기도 한다. 따라서 수술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폐경기 이후 난소에 혹이 생기면 상대적으로 악성종양일 가능성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김영호 프라우메디병원 산부인과 전문의와 함께 난소종양과 난소암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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