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백신, 예방효과 없다”… 미국 밀포드 연구소장, 중국 정부에 공개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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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61회 작성일작성일 : 16-08-24 13:29본문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자궁경부암 백신 ‘서바릭스’를 중국 정부가 7월 18일 승인했다. ▲그러자 ‘밀포드 분자 진단 연구소’(Milford Molecular Diagnostics) 소장인 중국계 미국인 의사 이신항(Lee Sin Hang) 박사가 “HPV 백신 도입을 연기해 달라”는 내용의 공개서한을 8월 15일(현지시각) 중국 정부에 보냈다. ▲박사는 △이 백신이 자궁경부암을 예방하지 못하며 △제약사가 의도적으로 자궁경부암 공포를 조장했고 △백신에 심각한 부작용이 수반된다고 우려했다. ▲박사가 밝힌 7가지 반대 사유를 광고없는 언론 팩트올(FACTOLL)이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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