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의 비밀' 저녁이 없는 삶, 암을 부른다…'교대근무'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31회 작성일작성일 : 16-08-25 11:58본문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은 24일 밤 10시 ‘노동과 건강, 몸에 좋은 교대 근무는 없다’ 편을 방송한다.
이날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야간 근무를 포함함 ‘교대근무’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
사람의 몸에는 24시간을 주기로 우리 몸속에서 돌아가고 있는 ‘생체 시계’가 있다. 하지만 아침부터 밤까지 시간의 지배 속에서 숨 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이 생체 시계를 거스르는 생활을 하고 있다.
하나의 업무를 여러 명이 나누어 근무하는 방식인 ‘교대 근무’. 근무 시간대에 따라 낮과 밤을 바꾸게 되는 교대 근무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생물학적 리듬을 교란시키고, 각종 신체 기능의 질서를 무너트리게 한다. 그 결과 야간 근무를 포함한 교대 근무자가 비교대 근무자에 비해 수면장애를 비롯한 위장관계 질환, 심혈관계 질환 등에 더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도 나오고 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