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후 삶의 질 낮은 폐암환자, 사망위험 두 배 이상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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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68회 작성일작성일 : 16-08-19 13:27본문
암치료는 정확한 진단 및 치료도 중요하지만 수술 후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도 만전을 기해야한다. 환자의 회복을 앞당길 뿐 아니라 향후 지속적인 삶을 이어나가는 데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실제 치료 후 삶의 질이 떨어진 폐암환자가 사망위험이 2배 이상 높다는 사실이 국내 의료진의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대병원 암통합케어센터 윤영호 교수팀은 국립암센터(흉부외과 이종목, 김문수), 삼성서울병원(흉부외과 조재일, 심영목) 교수팀과 함께 이 같은 연구결과를 종양학 분야 권위 학술지인 ‘BMC Cancer’ 7월호에 게재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191057232&code=9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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