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침습 날개 단 로봇수술, 산부인과서 각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성자 : leonhart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240회 작성일작성일 : 16-08-17 10:20본문
국내 로봇수술 시행 산부인과 전문의 소모임인 ‘DaTalk’의 제3회 심포지엄이 지난 13일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최됐다.
로봇수술을 시행하는 국내 산부인과 전문의들의 술기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SNS그룹 메신저 카카오톡에서 시작된 다빈치토크를 뜻하는 이날 모임에 특별초청을 받은 알라바마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 Warner K Huh 교수(위너 허, 부인종양학)는 ‘부인과암에서의 로봇 수술’을 주제로 발표하고 ‘다빈치 Xi를 이용한 근치적 자궁절제술’을 직접 시연해 큰 관심을 모았다.
자궁내막암·난소암·자궁경부암 등 부인암 수술의 세계적인 대가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다빈치 로봇수술기를 이용한 암 수술을 지금까지 1,500차례 이상 시행한바 있는 워너 허 교수는 심포지엄에 앞서 일간보사·의학신문과 만난 자리에서 산부인과 로봇수술 분야의 성장을 확신하며 현재와 미래에 대해 소개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