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백신 맞고 이상증세 스스로 논문 뒤져 병명 찾아낸 13세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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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zeroten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35회 작성일작성일 : 16-08-18 14:19본문
▲소녀의 이름은 아멜리아 퍼거슨(Amelia Ferguson). 나이는 15세. 사는 곳은 영국 런던이다. ▲퍼거슨은 13세 때인 2년 전 ‘자궁경부암을 예방한다’고 알려진 HPV(인유두종바이러스) 백신을 맞은 후 ‘만성피로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몸에서 발생한 증상은 이 증후군과 상관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결국 퍼거슨은 스스로 의학논문을 뒤졌다. ▲그러고는 자신의 병명이 희귀병인 ‘판자율신경 기능이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영국 유력 매체 더타임즈가 16일(현지시각) 보도한 소녀의 투병기를 광고없는 언론 팩트올(FACTOLL)이 번역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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