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영 산부인과 전문의가 말하는 29세 여성의 자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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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197회 작성일작성일 : 16-08-17 10:45본문
자궁암은 요즈음 정기검진으로 조기진단 치료를 하기 때문에, 절대로 사망에 이르지 않는 가벼운 암입니다. 그런데 지금도 매년 50만명이 발견되고 전세계에서 25만명이 사망을 합니다. 자궁암은 제3국가의 질병인 것입니다. 90%의 자궁경부암은 HPV라는 바이러스가 일으키는데, 최근에는 면역주사 Gardasil로 예방이 가능합니다.
미국에서는 9세 부터 면역주사 vaccine을 주는데, 보험이 적용돼 예방 차원에서 많은 여성들이 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부작용으로는 주사를 맞은 곳이 좀 많이 아픈 것 외에는 없고, 자폐증 같은 부작용의 가망성이 거론됐지만 지금 일축된 상황입니다. 한국에서는 부작용이 많다는 지적이 있어 백신접종에 대하여 거부감이 많다는 최근 보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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