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개 함께 떠먹는 식습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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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nocancer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25회 작성일작성일 : 16-08-12 09:10본문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위암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돼 온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는 위 점막에 기생하는 나선균으로 환자에서 분리된 균주마다 서로 다른 유전체 구조를 가진 특이한 세균집단이다.
1994년 2월 미국의 한 회의에서는 헬리코박터균이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과 같은 소화성 궤양의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헬리코박터균에 대한 제균이 필요하다고 했고, 이후 헬리코박터균의 중요성이 부각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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