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성암 중 발병1위인 유방암, 조기발견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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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hjlee01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53회 작성일작성일 : 16-08-17 10:57본문
유방에 생기는 종양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뉜다. 유방암이라고 불리는 악성종양과 유방 양성종양이 있다. 유방암을 발생시키는 위험인자에는 여성 호르몬, 나이 및 출산 경험, 음주, 방사선 노출, 유방암의 가족력 등이 있다. 80년대 국내 여성 암 중에서 3위였던 유방암은 서구화된 식생활과 여성들의 만혼 추세, 모유 수유의 감소 등으로 2000년대 이후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여성암이 됐다.
유방암은 0기, 1기, 2기, 3기, 4기로 분류되며, 0기의 5년 생존율은 높은 편이다. 하지만 4기의 경우 5년 생존율이 20% 미만이기 때문에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다. 유방암은 치료 예후가 좋은 편이지만, 수술한 환자의 약 30%는 종양의 재발과 전이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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