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크기 자성물질로 유방암 전이세포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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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자 : unclejoo 댓글댓글 : 0건 조회조회 : 362회 작성일작성일 : 16-08-16 12:06본문
유방암의 전이 및 재발 진단을 위한 혈액 내 이종 순환종양세포 진단용 바이오칩 개발
(대전=국제뉴스) 송윤영 기자 = 한국기계연구원 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의료기계연구실 곽봉섭 선임연구원 연구팀이 나노크기의 자성물질을 이용해 암 전이를 일으킬 수 있는 세포를 95%까지 잡아낼 수 있는 '순환종양세포 진단용 바이오칩' 개발에 성공했다. 개발된 바이오칩을 이용하면 비전이성 유방암 세포(MCF-7)의 평균 95%를, 전이성 유방암 세포(MDA-MB-231)의 경우 평균 80%의 효율로 진단이 가능하다.
연구팀은 8월2일 관련 논문을 IF 7.47에 해당하는 저널 'Biosensors and Bioelectronics(바이오센서 앤 바이오일렉트로닉스)'에 발표했다.
▲IF(impact factor) : 논문 피인용지수
▲논문제목 : Selective isolation of magnetic nanoparticle – mediated heterogeneity subpopulation of circulating tumor cells using magnetic gradient based microfluidic system. (나노자성입자가 표지된 이종 순환종양세포의 선택적 분리를 위한 자력구배 기반의 미세유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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